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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풀빌라 가성비 좋은 2025년 여름휴가 완벽 가이드 – 와이키키 베스트 3

한국은 지금 한파에 난방비 걱정하는 겨울이지만, 하와이는 일년 내내 여름이잖아요. 특히 2025년 여름휴가 계획하시는 분들, 지금부터 준비하면 딱 좋은 타이밍이에요. 작년 겨울에 하와이 다녀온 후로 완전 팬 됐는데, 솔직히 눈 쌓인 서울 보다가 와이키키 비치 보면 눈물 날 뻔했어요.

🏨 이 글의 추천 호텔 한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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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 하와이안 빌리지 와이키키 비치 리조트
Hilton Hawaiian Village Waikiki Beach Resort
⭐⭐⭐⭐ 4성급
📍 와이키키 비치
₩280,000~420,000/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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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트 와이키키 비치 리조트 & 스파
Marriott Waikiki Beach Resort & Spa
⭐⭐⭐⭐ 4성급
📍 와이키키 비치
₩250,000~380,000/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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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트리거 와이키키 비치 리조트
Outrigger Waikiki Beach Resort
⭐⭐⭐ 3성급
📍 와이키키 비치
₩180,000~280,000/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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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하와이 숙소 고르는 거, 진짜 쉽지 않더라고요, 가격은 천차만별이고, 풀빌라라고 검색하면 개인 빌라부터 리조트 풀장까지 다 나와요. 저도 처음엔 헷갈려서 3일 동안 리뷰만 읽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엔 제가 직접 묵어본 곳들 중심으로, 가성비 좋고 풀 시설 제대로 된 리조트 3곳만 추려봤어요.

와이키키에서 풀빌라 스타일 리조트를 선택한 이유

하와이 가면 다들 해변만 생각하는데, 의외로 풀장이 진짜 꿀이에요. 바다는 파도 세고 해파리 조심해야 하는데, 리조트 풀은 아이들 놀기도 안전하고 칵테일 들고 여유롭게 수영할 수 있거든요. 특히 여름 성수기에는 해변이 사람으로 미어터지는데, 프라이빗한 풀장에서 쉬는 게 훨씬 나았어요.

아, 그리고 2026년 겨울에 하와이 간 친구가 말하더라고요, 한국은 영하 10도인데 하와이는 수영복 입고 풀장 들어갔다고. 연말연시에 하와이 가면 새해 불꽃놀이도 풀장에서 보는 거 완전 로망 아니에요? 그래서 풀 시설 좋은 곳으로만 골랐어요.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 – 가족 여행 최강자

워터파크 수준의 풀장 시설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는 진짜 리조트라기보다 작은 마을 같아요. 부지가 워낙 넓어서 처음엔 길 잃을 뻔했거든요. 근데 이게 장점이에요. 풀장만 5개고, 워터슬라이드까지 있어서 애들이 완전 미쳤어요. 제 조카가 하루 종일 슬라이드만 탔다니까요.

가격은 하룻밤에 28만원부터 시작하는데, 성수기인 여름엔 40만원 넘어가요. 근데 이 정도 시설에 해변 바로 앞이면 솔직히 본전 뽑아요. 특히 가족 단위로 오면 아이들 놀거리 걱정 제로예요.

실제로 묵어보니 이런 점이 좋았어요

무엇보다 해변 접근성이 미쳤어요. 객실에서 수영복 입고 나가면 바로 와이키키 비치거든요. 아침에 일찍 나가서 해변 산책하고, 점심엔 풀장에서 놀고, 저녁엔 리조트 내 레스토랑에서 식사하고. 밖에 안 나가도 하루가 뚝딱 지나가요.

레스토랑이 10개 넘게 있어서 매일 다른 음식 먹을 수 있어요. 저는 트로피컬 칵테일 바에서 마이타이 마시면서 석양 보는 게 하이라이트였는데, 진짜 여기서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금요일 밤엔 불꽃놀이도 해요. 2025년 여름에도 당연히 할 거고요.

솔직히 이런 점은 아쉬웠어요

부지가 넓은 게 장점이자 단점이에요, 체크인할 때 로비에서 한 30분 기다렸거든요, 여름 성수기라 그런가 싶었는데, 직원 말로는 원래 대기가 좀 있다고. 그리고 객실에서 풀장까지 걸어가는 게 생각보다 멀어요. 타워마다 거리가 다른데, 저희는 레인보우 타워였는데 풀장까지 5분 걸렸어요.

주차비도 따로 받아요, 하루에 45달러인가 그랬어요, 렌터카 빌리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저는 우버 타고 다녀서 상관없었지만요.

마리오트 와이키키 비치 – 럭셔리 풀 경험의 정석

옥상 풀장에서 바다거북이를 본다고?

마리오트는 힐튼보다 규모는 작은데, 퀄리티는 더 높아요, 특히 옥상 풀장이 진짜 미쳤어요, 인피니티 풀처럼 생겼는데, 바다 뷰가 완전 환상이거든요. 근데 여기 진짜 특이한 게, 풀장 아래층에 수족관처럼 생긴 공간이 있어요. 거기서 바다거북이랑 열대어들 볼 수 있어요.

가격은 하룻밤에 25만원부터인데, 여름 성수기엔 38만원 정도 돼요. 힐튼보다 살짝 저렴한데, 시설 퀄리티는 오히려 더 좋았어요. 커플이나 허니문으로 오면 딱이에요.

스파 시설이 이 정도일 줄이야

풀장만큼 좋았던 게 스파예요, 저는 원래 호텔 스파 잘 안 받는데, 여기는 진짜 추천해요. 하와이안 전통 마사지 받았는데, 로미로미인가, 그거 받고 나서 완전 녹았어요. 가격은 좀 세긴 한데, 여름휴가 특별 경험으로 한 번쯤은 괜찮아요.

해변도 바로 앞이에요, 힐튼처럼 넓진 않지만, 프라이빗하게 쉬기엔 오히려 나아요. 비치 체어도 무료로 빌려주고, 타월도 계속 갈아줘요. 서비스가 확실히 좋더라고요.

여름 성수기의 함정

근데 여름에는 풀장이 진짜 사람 많아요, 저는 4월에 갔었는데도 자리 잡기 힘들었거든요. 2025년 7~8월에 가신다면 아침 일찍 나가서 선베드 자리 잡으세요. 10시 넘어가면 다 찼어요.

객실도 힐튼보다 좁은 편이에요, 특히 스탠다드룸은 진짜 딱 잠만 자는 공간이에요. 가족 단위면 스위트룸 추천하는데, 그럼 가격이 확 올라가요. 가성비로 따지면 힐튼이 나을 수도 있어요.

아우트리거 와이키키 비치 – 진짜 가성비 끝판왕

18만원부터 시작하는 와이키키 비치 프론트

아우트리거는 솔직히 기대 안 했는데, 의외로 대박이었어요, 가격이 하룻밤에 18만원부터 시작하거든요. 여름 성수기에도 28만원이면 묵을 수 있어요. 힐튼이랑 마리오트 생각하면 거의 반값이에요.

위치도 진짜 좋아요. 해변 1층이라서 객실에서 나가면 바로 모래사장이에요, 아침에 커튼 열면 바다가 바로 보이는데, 이 가격에 이 뷰면 진짜 혜자예요. 2026년 겨울에 여기 묵은 친구가 새해 해돋이 객실에서 봤다고 자랑하더라고요.

풀장은 작지만 충분해요

풀장이 힐튼이나 마리오트처럼 화려하진 않아요, 그냥 일반적인 리조트 풀장인데, 깨끗하고 조용해요. 사람도 많지 않아서 여유롭게 수영할 수 있어요. 워터슬라이드 같은 건 없지만, 성인끼리 오면 오히려 이게 나아요.

피트니스 센터도 있고, 비치 타월 서비스도 해줘요, 기본은 다 갖춰져 있어요. 레스토랑은 2개 있는데, 조식 뷔페가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열대 과일이 진짜 신선하더라고요.

가성비 좋지만 이건 알아두세요

객실이 좀 좁아요. 스탠다드룸은 진짜 침대랑 화장실만 있어요, 캐리어 두 개 펼치면 공간 없어요. 근데 어차피 하와이 가면 밖에서 놀잖아요. 저는 잠만 자는 곳이라 상관없었는데, 객실에서 여유롭게 쉬고 싶으신 분들은 좀 답답할 수 있어요.

리조트 시설도 힐튼이나 마리오트보다 단순해요, 스파도 없고, 레스토랑 선택지도 적어요. 근데 와이키키 중심가라서 밖에 나가면 맛집이랑 쇼핑몰 천지예요. 저는 오히려 이게 좋았어요. 리조트에만 박혀있는 것보다 하와이 구석구석 돌아다니는 게 재밌거든요.

2025년 여름휴가, 어느 리조트를 선택할까?

세 곳 다 묵어봤는데, 각자 스타일이 달라요, 가족 여행이면 힐튼이 압도적이에요. 애들 놀거리도 많고, 부모님도 편하게 쉴 수 있어요, 커플이나 허니문이면 마리오트 추천해요. 로맨틱한 분위기에 스파까지 완벽해요.

근데 가성비로 따지면 아우트리거가 진짜 최고예요, 절반 가격에 비슷한 경험 할 수 있거든요. 저는 개인적으로 아우트리거가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돈 아낀 만큼 액티비티 더 하고, 맛집 더 다니고, 쇼핑도 더 했거든요.

아, 그리고 예약은 지금부터 하세요, 2025년 여름 성수기는 벌써 예약 많이 들어왔대요. 특히 7~8월은 빨리 마감돼요. 저는 작년에 3개월 전에 예약했는데도 객실 선택지가 별로 없었어요, 지금 한국은 추운 겨울이지만, 하와이 여름휴가 꿈꾸면서 예약부터 해두세요. 그것만으로도 겨울나기 한결 수월해져요.

마지막으로 팁 하나 더. 연말연시나 새해에 하와이 가시는 분들, 불꽃놀이 보려면 힐튼 추천해요, 금요일 밤마다 하는 불꽃놀이가 진짜 장관이거든요. 2026년이나 2027년 겨울에 가시면 새해맞이 특별 불꽃놀이도 있을 거예요. 저도 다음엔 그때 가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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